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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 이슈컴퍼니_프리미엄 소재 전문, 영우티앤에프리드
[이슈컴퍼니] 프리미엄 소재 전문, 영우티앤에프리드'고급소재'에 한 번 빠지고, '기업문화'에 두 번 흘려, 인스피그라운드 히트      지난 6월 제 21회 뉴욕한국섬유선에서 특화된 고급 소재로 큰 주목을 받아 '가장 인상적인 부스'에 선정된 영우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원유진 기자] “인간의 생각이 창발하는 순간은 낯선 상황과 조우할 때다.” 철학자 하이데커의 말처럼 친숙하고 일상화된 환경은 편안하고 안락하지만, 도전의지와 혁신 아이디어를 무디게 만들기도 한다.  이 잠언을 개인에서 경제로 확대한다면, 섬유산업은 ‘낯선 상황’과는 거리가 먼 대표적인 고정 산업군 중 하나로 꼽힌다. 패션의 하위개념으로 스스로를 정의하고, 시장을 앞서 제안하기보다 시장의 흐름에 수동적으로 편승하는 데 더 익숙한 산업. 아프지만, 부정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하지만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이영숙, 이하 영우)는 이 같은 섬유산업의 고정된 쳇바퀴를 단호히 거부해 왔다. 1990년 설립 이래 프리미엄 소재 전문기업 영우는 장인(匠人)정신을 기반으로 교직물 분야에서 비교불가의 품질과 완성도로 패션업계의 인정받아 왔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끊임없이 신소재 개발에 매진하고, 매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고감도 감성의 섬유는 패션 브랜드에 살아있는 영감을 전달하고 있다.  올 초에는 프리미엄 울 라벨 ‘에움(Eoom)’을 론칭해 추동시즌을 준비하는 디자이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움은 ‘에워싸다’ ‘잇다’라는 의미의 순우리말로 동물을 보호하는 천연 소재 ‘울’의 본질 전달의지를 담았다. 앙고라, 라마, 모헤어, 토끼, 양모, 알파카, 캐시미어 등 다양한 울 소재를 영우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극찬을 받고 있는 에움은 지난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을 매료시켰고, ‘가장 인상적인 부스(The Most Impressive Booth)’로 선정되는 영광도 함께 안았다.     하지만 영우에 대해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사업적인 가치뿐 아니라 ‘도전’ ‘열정’ ‘창조’와 같은 무형의 가치에 천착하는 기업문화에 더 큰 호감을 갖게 된다. 자체 개발 소재를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소재 트렌드 쇼케이스 ‘인스피 그라운드(INSPI GROUND)’는 가장 대표적인 영우의 문화 히트상품이다.  영우는 2013년부터 시작한 이 독창적인 이벤트를 통해 매년 자체 전략기획부서에서 패션·소재 정보를 수집, 분석한 시즌 소재 트렌드를 영상과 전시를 통해 패션 브랜드에 제안하고 있다.  또한 쇼케이스를 참관한 패션 브랜드 관계자 및 교수·행정가·언론인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은 그 자리에서 풍성한 소재의 향연을 주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다. 기업에 대한 신뢰도와 소재에 대한 충성도는 자연스럽게 상승한다. 인스피 그라운드의 콘텐츠 완성도는 글로벌 전시기업의 트렌드 설명회 못잖아 이제는 오히려 콧대높은 브랜드 관계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전략기획부·상품기획부·기술연구소의 협업으로 오는 10월, 7번째 쇼케이스를 예정하고 있다.  파격적인 직원복지 역시 대표적인 영우만의 기업문화로 빼놓을 수 없다. 영우는 올해 출근시간 변동없이 퇴근시간을 5시로 단축했다. 업무량보다 업무질에 방점을 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직원 생일 휴가 및 가족외식지원금 지급, 직원 해외여행 지원 등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월요일에는 딱딱한 회의로 한 주를 시작하는 대신 부서별로 돌아가며 준비한 음식을 전 직원이 함께 나누고 문화활동을 하는 것으로 대체해 월요병없는 회사로 탈바꿈했다.  이렇게 축적한 내적 동력은 더 창조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고 있다. 영우는 ‘영원히 우뚝 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선도적인 기술력과 선진적인 기업문화는 이미 사명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하지만 영우는 홀로 곧게 선 한 그루 나무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 한국 섬유·패션 산업의 상생과 발전의 수많은 나무들이 모인 울울창창한 숲의 하나가 되기를 꿈꾼다. 영우가 심은 밀알의 성장과 확산에 업계의 눈길이 쏠리는 이유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2017-07-26언론
[국제섬유신문] 영우티앤에프리드 美 감성과 통(通)하다
영우티앤에프리드 美 감성과 통(通)하다 신명나는 패션 코리아 화제의 주인공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섬유 기업과 패션디자이너가 최근 미국 뉴욕시장을 후끈 달구고 돌아왔다. 미국 시장을 주름잡고 돌아온 이들은 독보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디자인력, 그리고 한국인 특유의 끈기와 집념을 무기로 세계시장을 주름잡는데 성공한 기업이다." 최근 뉴욕서 열린 한국섬유전시회 참가 독보적 주목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섬유 전문기업 (주)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이영숙, 이하 영우)가 미국 시장에 진출해 큰 호응을 얻고 돌아왔다. 지난 6월 28, 29일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Korea Preview in New York, 이하 KPNY)' 에 참가했다.  KOTRA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한국 섬유 전시회로 한국 섬유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부각시켜 줄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영우는 패션섬유 전문기업으로써 기술연구소를 통한 R&D부터 기획, 생산, 유통 전과정을 다루는 시스템을 가져 차별화된 교직물들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영우는 30년 동안의 노하우와 품질력, 생산력으로 런칭한 프리미엄 울 브랜드 ‘에움(Eoom)’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북남미 지역 내 유명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등 다양한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 윤종대 해외영업팀장은 “세계적으로 패스트 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고퀄리티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갈증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영우가 선보인 프리미엄 패션소재에서 큰 반응을 나타냈는데, 한국 섬유 시장을 ‘기능성 소재’ 만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 프리미엄 패션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라며 바이어들의 니즈에 부합한 최적의 상품으로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영우티앤에프리드는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올 10월 열리는 상해인터텍스타일 전시회 참가와 한국에서 인스피그라운드(INSPI GROUND)를 개최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도 기회를 지속적으로 두드릴 계획이다.  한편, 영우는 이번 전시에서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참가기업 중 ‘The Most Impressive Booth' 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영우 T&F LEAD는 1990년에 설립되어 기술연구소를 통한 독자적 기술과 노하우로 기획, 생산, 유통 전과정을 다루는 패션소재전문 기업이다.  
2017-07-26언론
[이데일리] 영우티앤에프리드,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 참가
영우티앤에프리드,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 참가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패션 섬유업체 영우티앤에프리드는 지난달 말 뉴욕 맨해튼 매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코트라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한국 섬유 전시회다. 영우티앤에프리드는 자체 기술연구소를 통한 연구개발(R&D)부터 기획, 생산, 유통 전 과정을 다루는 시스템을 갖춰 차별화된 교직물들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참가 업체 중 ‘더 모스트 임프레시브 부스(The Most Impressive Booth·가장 인상깊은 부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윤종대 영우티앤에프리드 해외영업팀장은 “세계적으로 패스트 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고퀄리티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갈증도 증가되고 있다”며 “바이어들이 영우가 선보인 프리미엄 패션소재에서 큰 반응을 나타낸 것은 한국 섬유업체들이 프리미엄 패션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라고 말했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6.0px AppleGothic; color: #202327; -webkit-text-stroke: #202327} span.s1 {font-kerning: none} 영우티앤에프리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울 브랜드 ‘에움(Eoom)’을 론칭했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중국에서 열리는 상해인터텍스타일 전시회에 참가하고 국내에서도 ‘인스피그라운드(INSPI GROUND)’를 개최해 아시아 시장에서도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기사 원본 > http://bit.ly/2sFecl2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Helvetica; color: #a3aaae; -webkit-text-stroke: #a3aaae} span.s1 {font-kerning: none}
2017-07-10언론
[경기일보] (주)영우, 뉴욕한국섬유전에서 바이어들 눈길 사로잡아!!
(주)영우, 뉴욕한국섬유전에서 바이어들 눈길 사로 잡아!! 패션 섬유 전문기업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ㆍ이영숙, 이하 영우)가 지난달 28~29일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Korea Preview in New York, 이하 KPNY)’ 에서 ‘The Most Impressive Booth’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KOTRA에서 주관하는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은 미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한국 섬유 전시회로 한국 섬유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부각시켜 줄 수 있는 전시회로 꼽힌다. 영우는 패션섬유 전문기업으로써 기술연구소를 통한 R&D부터 기획, 생산, 유통 전 과정을 다루는 시스템을 가져 차별화된 교직물들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이에 많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참가한 업체 중에서 ‘The Most Impressive Booth’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영우는 이번 전시회에서 30년 노하우와 품질력, 생산력으로 런칭한 프리미엄 울 브랜드 ‘에움(Eoom)’을 처음으로 선보여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윤종대 해외영업팀장은 “세계적으로 패스트 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고퀄리티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갈증도 증가되고 있다.바이어들의 이 니즈가 영우가 선보인 프리미엄 패션소재에서 큰 반응을 나타냈다”며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오는 10월 열리는 상해인터텍스타일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도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 http://bit.ly/2tXvtKs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Helvetica; color: #a3aaae; -webkit-text-stroke: #a3aaae} span.s1 {font-kerning: none}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8.0px 'Malgun Gothic'; color: #323333; -webkit-text-stroke: #323333}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8.0px 'Malgun Gothic'; color: #323333; -webkit-text-stroke: #323333; min-height: 24.0px} span.s1 {font-kerning: none}
2017-07-10언론
[한국섬유신문] 영우, 美시장 겨냥 ‘KPNY 섬유전’ 참가
영우, 美시장 겨냥 ‘KPNY 섬유전’ 참가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이영숙)가 미국시장을 겨냥한 섬유전시회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달 28·29일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Korea Preview in New Yor, 이하 KPNY)’ 에 참가해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KOTRA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미국에서 열리는 한국 섬유 전시회로 한국 섬유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부각시켜 제안했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영우는 패션섬유 전문기업으로 자체 기술연구소를 보유해 소재기획 R&D부터  생산, 유통 전 과정을 다루는 시스템을 겸비하고 있다. 전시회는 영우의 차별화된 교직물들이 패션소재로 선보여 많은 상담을 이뤘다는 평가다. 이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참가한 업체 중에서 ‘The Most Impressive Booth’ 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자체 밝혔다.  북남미 지역 내 유명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등 다양한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 윤종대 해외영업팀장은 “세계적으로 패스트 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반면 고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갈증도 증가되고 있다”며 “바이어들의 이 니즈는 영우가 선보인 프리미엄 패션소재에서 나타냈다”고 밝혔다.특히 그들과 니즈가 통한 것이라며 윤팀장은 크게 호평 받았음을 과시했다. 또한 한국 섬유 시장을 ‘기능성 소재’ 만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 프리미엄 패션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을보여준 계기가 됐다”며, “영우는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올 10월 열리는 상해인터텍스타일 전시회 참가와 한국에서 인스피그라운드(INSPI GROUND)를 개최해아시아 시장에서도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영우는 이번 전시회에서 30년 동안의 노하우와 품질, 생산력으로 런칭한 프리미엄 울 브랜드  ‘에움(Eoom)’을 처음으로 선보여 관심을 이끌어냈다. 기사원문 > http://bit.ly/2u8aW6j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Helvetica; color: #a3aaae; -webkit-text-stroke: #a3aaae} span.s1 {font-kerning: none}
2017-07-10언론
[패션저널] 영우티앤에프리드, 미주시장 '통했다'
영우티앤에프리드, 미주시장 '통했다'뉴욕한국섬유전 참가, 고퀄리티 소재 바이어 시선 집중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원유진 기자] 패션 섬유 전문기업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이영숙, 이하 영우)는 지난 6월 28~29일 양일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Korea Preview in New York, 이하 KPNY)’ 에 참가해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KOTRA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미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한국 섬유 전시회로 한국 소재만의 차별화된 특징과 경쟁력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전시회이다. 영우는 패션섬유 전문기업으로서 기술연구소를 통한 R&D부터 기획, 생산, 유통 전 과정을 다루는 시스템을 가져 차별화된 교직물들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여 다수의 해외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참가한 업체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참가기업(The Most Impressive Booth)’으로 선정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북남미 지역 내 유명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등 다양한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 윤종대 해외영업팀장은 “세계적으로 고퀄리티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확대되고 있고, 이는 영우가 선보인 프리미엄 패션소재에서 대한 바이어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확인했다”며 “한국 섬유 시장을 ‘기능성 소재’ 만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 프리미엄 패션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윤 팀장은 “영우의 프리미엄 소재 경쟁력을 기반으로 오는 10월 열리는 상해인터텍스타일 전시회 참가와 한국에서 인스피그라운드(INSPI GROUND)를 개최를 통해 아시아시장에서도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우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30년간 쌓은 노하우와 품질력, 생산력으로 론칭한 프리미엄 울 브랜드 ‘에움(Eoom)’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기사 원문 > http://bit.ly/2uGiZV1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Helvetica; color: #a3aaae; -webkit-text-stroke: #a3aaae} span.s1 {font-kerning: none}
2017-07-10언론
[패션인사이트] 영우티앤에프리드, 미주 바이어 사로잡은 비결은?
영우티앤에프리드, 미주 바이어 사로잡은 비결은?    패션 섬유 전문기업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이영숙)이 미국 패션의 중심지 뉴욕에 한국 섬유의 우수성을 알렸다. 영우는 지난달 28~29일 뉴욕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Korea Preview in New York, KPNY)에 참가해 기량을 뽐낸 결과 '가장 인상 깊었던 업체(The Most Impressive Booth'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윤종대 영우 해외영업팀장은 "세계적으로 패스트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고퀄리티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갈증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에서 영우가 선보인 프리미엄 소재에 해외 바이어들이 열광한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패션섬유 전문기업인 영우는 R&D부터 기획, 생산, 유통 전 과정을 다루는 시스템을 통해 탄생한 차별화된 교직물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인 신규 브랜드 '에움'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 에움은 프리미엄 울 브랜드로 영우의 30년간 노하우와 품질력, 생산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한편 영우는 오는 10월 자체 프레젠테이션인 '인스피그라운드'와 중국에서 열리는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전시회를 통해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회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기사 원문 > http://bit.ly/2ty2z2p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6.0px Helvetica; color: #a3aaae; -webkit-text-stroke: #a3aaae} span.s1 {font-kerning: none}
2017-07-10언론
[패션서울] 영우티앤에프리드, 미주 시장 감성과 通하다
영우티앤에프리드, 미주 시장 감성과 通하다문병훈 2017-07-08 FASHION      패션 섬유 전문기업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이영숙, 이하 영우)가 지난 6월 28, 29일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 ‘제21회 뉴욕한국섬유전(Korea Preview in New York, 이하 KPNY)’ 에 참가했다.KOTRA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한국 섬유 전시회로 한국 섬유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부각시켜 줄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영우는 패션섬유 전문기업으로써 기술연구소를 통한 R&D부터 기획, 생산, 유통 전과정을 다루는 시스템을 가져 차별화된 교직물들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이는 많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어, 참가한 업체 중에서 ‘The Most Impressive Booth’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북남미 지역 내 유명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등 다양한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 윤종대 해외영업팀장은 “세계적으로 패스트 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반면 고퀄리티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갈증도 증가되고 있다. 바이어들의 이 니즈는 영우가 선보인 프리미엄 패션소재에서 큰 반응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영우는 30년 동안의 노하우와 품질력, 생산력으로 론칭한 프리미엄 울 브랜드 ‘에움(Eoom)’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23.0px Helvetica; color: #323333; -webkit-text-stroke: #323333}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1.0px Helvetica; color: #888888; -webkit-text-stroke: #888888}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3.0px Helvetica; color: #323333; -webkit-text-stroke: #323333; min-height: 16.0px} p.p4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5.0px Helvetica; color: #323333; -webkit-text-stroke: #323333; min-height: 18.0px} p.p5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5.0px Helvetica; color: #323333; -webkit-text-stroke: #323333} span.s1 {font-kerning: none} span.s2 {font: 11.0px Helvetica; font-kerning: none; color: #888888; -webkit-text-stroke: 0px #888888} 한편 영우 T&F LEAD는 1990년에 설립되어 기술연구소를 통한 독자적 기술과 노하우로 기획, 생산, 유통 전과정을 다루는 패션소재전문 기업이다. 기사 원본 > http://bit.ly/2sUMJA6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5.0px Helvetica; color: #323333; -webkit-text-stroke: #323333; min-height: 18.0px} span.s1 {font-kerning: none}
2017-07-10언론